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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 COO “코로나 시대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 지향하는 기업 증가”

16 Mar 2021

코로나19로 생겨난 비즈니스 문화 중 하나가 재택근무다.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는 아시아의 보수적인 비즈니스 문화에서는 일부 혁신기업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였으나, 오늘날 재택근무와 원격근무 등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지향하는 것은 시대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여성인권의 날을 맞이해,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 ‘저스트코’의 COO Lu Liu를 만나보았다.

“자기소개 바랍니다”

▷ 저는 저스트코의 공동 창립자 겸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Lu Liu입니다. 저의 주요 업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든 저스트코 센터에서 엄격한 기준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여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저스트코의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COO로서 저스트코 센터와 시설을 관리하는 것 외에도 저스트코의 COE(Centre Of Excellence)를 육성하여 저스트코 멤버와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 및 리더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의 트렌드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전후로 여성 인력의 가치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해 COO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2020년 맥킨지 연구자료 ‘COVID-19 and gender equality: Countering the regressive effects’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시작됨에 따라 여성의 직업과 생계가 팬데믹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성 불평등에 맞서 다각적이고 포괄적인 노동력을 구축해야 할 중요성을 자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생겨난 비즈니스 문화의 변화 중 하나가 업무공간 유연성에 대한 가치입니다. 이러한 유연한 근무 환경은 특히나 양육과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어머니들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코워킹 사무실, 스위치(Switch) 부스 등 재택근무 또는 원격 근무의 장기화를 비즈니스 문화로 도입하는 곳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가 유연한 업무방식을 필요로 하는 어머니들의 근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편견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선 어떠한 태도 혹은 방법이 좋을까요?”

▷ 조직사회에서의 불평등, 성 편견은 커뮤니케이션 왜곡, 닫힌 근무환경에 의해 생깁니다. 저는 두가지 덕목을 우선적으로 꼽고 싶습니다. 첫째, 리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려면 아이디어의 다양성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 모든 사람들이 회사의 목적을 인식할 수 있도록 열린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여성의 세심함이 이러한 조직문화 덕목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스트코는 여성에게도 리더십 권한을 부여해 성 평등의 시각에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환경이 고도의 조직화, 체계화가 이뤄지면서 임직원 개개인의 가치가 축소되는 것 같습니다.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개인이 지향해야 하는 목표라면 어떤 게 있을까요?”

▷ 직장에서 개인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일과 삶의 균형이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에만 집중하며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일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힌 최종 목표와 원하는 목표 그리고 결과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본 인터뷰 외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 저는 조직 구성원들이 행복할 때 업무에 대한 퍼포먼스가 증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원론적이지만 ‘당신의 열정을 찾으세요.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찾아 인생을 즐기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기사는 2021년 3월 16일 NEWS1에 개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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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d the COVID-19 era, JustCo sees an increase in companies adopting flexible working arrangements

30 Dec 2020

In line with March’s International Woman’s Day, JustCo’s co-founder and COO, LIU Lu, provided her perspectives on ways to eliminate gender bias and inequality in today’s society, during an interview with News1 Korea. Lu also discussed about how the pandemic has impacted and changed women’s lives in the foreseeable future. To read the full article, kindly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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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Co launches Digital Future of Work Platform with ground-breaking innovations Switch and SixSense

As Featured on:

  1. Hankyung
  2. Sedaily

JustCo, Asia-Pacific’s leading co-working company, today launched its Digital Future of Work Platform at an event officiated by Singapore’s Minister for Trade and Industry Mr. Chan Chun Sing. JustCo’s new platform uses digital technology to enable users to decide where and how to work, depending on each individual’s unique needs. Diverse workspace options such as hub-and-spoke offices, flexible workspaces and remote work booths can now be combined with the home office and other workspace solutions to enable solo work or team collaboration to happen seamlessly.

The two key innovations powering JustCo’s digital platform are:

Switch – The world’s first workspace on-demand app. Switch connects users and providers of workspace flexibly and dynamically. Users pay by the minute for the space that they use, with introductory pricing starting at just S$3.60 (3,000 KRW) per hour. Switch customers can choose between accessing JustCo centres, non-JustCo shared office locations, or proprietary Switch booths, based on their needs. 60 Switch booths have already been deployed at JustCo’s centres and at nine1 Frasers Property malls, with both CBD and fringe locations covered in Singapore. Customer adoption rates have been overwhelming, particularly in suburban locations where users want an alternative to working from home. Plans are underway to introduce more Switch booths in Singapore and across the region in cities that JustCo has presence in.

 

SixSense – An AI-powered tool that connects with sensors to analyze how space is being used. The use cases for SixSense include workspace design, space-use optimisation analysis andimportantly, crowdedness monitoring for safe distancing purposes. SixSense has been put into service at 10 JustCo centres across Singapore with the following immediate benefits:  

 

 

  • JustCo centres’ users now have real-time information on centre density and crowdedness at their offices. By combining this information with JustCo’s flexible office options (including Switch), users can avoid crowded locations and pick work spaces that best suit their needs. 
  • JustCo operations teams are now assisted by SixSense in their monitoring of safe-distancing compliance and other centre operations matters. 
  • JustCo’s design team can now use information collected through SixSense to continuously improve office design and construction. 

Taken together, Switch and SixSense, plus other digital tools to be added to JustCo’s digital platform, will transform how companies and workers access office space. By giving users the ultimate flexibility to choose where and how to work, office space can now be consumed as an on-demand service.  

Kong Wan Sing, Founder and CEO of JustCo, added: When the pandemic struck, many of us were forced into the unknown and untried world of working from home. It worked well for some, but terribly for others. We quickly realized that what workers needed was the power and digital tools to decide where and how to work. JustCo’s Digital Future of Work Platform is our answer to that problemFixed and rigid offices have run their course. The future belongs to flexible and on-demand workspaces.” 

The launch event was held at JustCo’s newest co-working location at Singapore’s The Centrepoint shopping mallJustCo Centrepoint houses the company’s global headquarters and is also the firm’s first Smart Centre.” Technology features in this centre include:  

  • Facial recognition at all main entrances, with an advanced “mask setting” that permits entry  only for masked users  
  • Mobile app enabled card-free access to all private suites and meeting rooms 
  • fully-automated robotic café and bar operated by JustCo F&B partner RATIO. When paired with the RATIO appusers can order beverages remotely and have them ready upon arrival at the office

 

These technological innovations are being pioneered in Singapore before being introduced to other markets across the region. 

JustCo Centrepoint in Singapore commenced operations in October 2020. New customers who have joined JustCo Centrepoint’s community include companies like Tencent-backed Riot Games as well as SMEs. The opening of JustCo Centrepoint follows the company’s July 2020 opening of JustCo OCBC Centre East and its recent announcement of an upcoming centre at Razer’s Southeast Asia headquarters in Singapore’s One-North. More new JustCo centres are expected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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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업무 디지털 플랫폼 스위치와 식스센스 출시

As Featured on:

  1. The Business Times (21 Dec 2020)
  2. The Business Times (16 Dec 2020)
  3. The Straits Times
  4. Lianhe Zaobao (16 Dec 2020)
  5. Lianhe Zaobao (10 Jan 2021)
  6. Berita Harian
  7. The Edge
  8. Capital 95.8FM
01 Dec 2020

아시아 태평양의 선도적인 공유 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싱가포르 무역 산업부 장관인 찬춘싱 (Chan Chun Sing)과 함께 미래 업무 디지털 플랫폼 (Digital Future of Work)을 출시했다. 저스트코의 새로운 플랫폼은 이용자가 개인의 니즈에 맞게 어디서어떻게 업무 장소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거점 사무실, 유연한 업무 공간, 원격 업무와 같은 다양한 업무 옵션을 홈 오피스 및 기타 업무 공간 솔루션과 결합하여 단독 또는 팀 공동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  

저스트코의 두 가지 주요 디지털 플랫폼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Switch) – 세게 최초의 온디멘드 워크 부스. 스위치는 이용자와 업무 공간 공급자를 유연하고 다이나믹하게 연결해 준다. 이용자는 사용한 공간에 대해 분 단위로 비용을 지불하며 시작 가격은 시간당 3.60 싱가포르 달러로 환화로 약 3천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60개의 스위치 부스가 저스트코 센터와 Frasers Property 쇼핑몰에 설치되었으며 상업 중심지와 그 외 지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으며 특히 도심지에서 벗어난 지역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의 재택 근무의 대안으로 인기가 좋다. 싱가포르와 저스트코에 더 많은 스위치 부스를 도입 계획에 있다.  

JustCo at The Centrepoint

식스센스(SixSense) – 센서와 연결되어 공간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분석하는 AI 기반 툴. 

식스센스는 업무 공간 설계, 공간 사용 최적화 분석 그리고 거리두기를 위한 공간 모니터링으로 사용된다. 식스센스는 싱가포르의 저스트코 센터 10곳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JustCo at The Centrepoint

    • 저스트코 센터 이용자는 식스센스를 통하여 센터 밀도 및 혼잡도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러한 정보와 저스트코의 유연한 사무실 옵션 (스위치 포함)과 결합함으로써 이용자는 혼잡한 곳을 피하고 자신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업무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 저스트코 운영팀은 식스센스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기타 센터 운영 문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저스트코의 디자인팀은 식스센스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사용하여 사무실 디자인 및 시공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스위치, 식스센스와 함께 저스트코의 디지털 플랫폼에 추가될 디지털 툴은 기업과 직원이 사무실 공간에 출입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용자가 업무 장소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함으로써 이제 사무실 공간을 온디멘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  

    저스트코의 창립자이자 CEO인 공완싱 (Kong Wan Sing)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팬데믹이 시작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택 근무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재택 근무가 잘 맞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업무 장소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과 디지털 툴이 필요하다는 것을 빠르게 깨닫고 저스트코의 Digital Future of Work 플랫폼은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미래는 유연한 온디멘드 업무 공안에 있습니다. 

    런칭 이벤트는 싱가포르의 센터포인트 쇼핑몰에서 진행되었다. 저스트코 센터포인트에는 저스트코의 글로벌 본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최초의 스마트 센터이다. 이 센터의 기술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모든 출입구에서 얼굴 인식 기능이 가능하여 마스크를 쓴 사람만 출입을 허용하는 기능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카드키 없이 사무실 및 회의실에 출입이 가능 
    • 저스트코 식음 파트너사인 RATIO가 운영하는 자동화 로봇 카페에서 고객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출근길에 주문하면 사무실에 도착하면 음료를 받을 수 있 

이러한 기술 혁신은 저스트코의 다른 국가에 런칭하기 전에 싱가포르에서 먼저 선보였다.  

저스트코의 센터포인트는 2020년 10월에 운영을 시작했다. 신규 입주사로는 텐센트가 지원하는 라이엇 게임즈와 SEM가 있다. 2020년 7월에 OCBC 센터가 오픈하였으며 최근 싱가포르 One-North에 있는 Razer의 동남아시아 본사를 오픈 예정이다. 2021년에는 더 많은 저스트코 센터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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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가 활발한 시기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저스트코가 번창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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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and P Global

01 Nov 2020

코로나19로 생긴 새로운 경제에서 전세계 기업들은 뉴노멀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스타트업과 같은 소규모의 기업이 펜대믹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반대로,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유니콘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공유 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고객의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하며 이 위기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고객 니즈 1. Core & Flex 업무 솔루션 소개

코로나19 정점에 저스트코는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 호주 국부 펀드 Future Fund, 텐센트 지원하는 라이엇게임즈 태국 기반 Super App Kasikorn Line 같은 다국적 기업과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 기업이 뉴노멀 시대에 부동산 전략을 재고하기 시작함에 따라 저스트코는 이러한 기업들을 돕는 방법은 최대한의 유연성을 보장하는 업무 솔루션이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

저스트코의 Core & Flex 솔루션은 혁신적인 방식으로 신속하게 만들어졌으며 기업에게 비용 효율성을 위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고 또한 네트워킹을 위해 커뮤니티에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혁신적인 연속으로 JustCo Core & Flex Work Solution 빠르게 통합되어 비즈니스에 비용 효율성을 위한 서비스로서의 공간을 제공하고 네트워킹 효과를 위해 광범위한 커뮤니티에 즉시 참여할 있다. 이제 기업은 기본적인 프라이빗 오피스, 대형 맞춤형 사무실, 데스크, 공용 회의실에 이르기까지 고정 유연한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을 즐길 있다. 또한 이러한 공간 선택과 유연성을 통해 직원들은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방법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

고객 니즈 2. 세계 최초의 온디맨드 업무 공간 플랫폼과의 협력

단기적 유연한 업무 공간이 필요한 멤버의 증가 어디서나 작업할 있는 선택에 대응하기 위하여 저스트코는 단위로 청구되는 세계 최초의 온디맨드 업무 공간 사용 플랫폼인 Switch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Switch 아시아 최초의 PropTechInnovation Studio REinvent 소유하고 운영하며 저스트코가 지원.

싱가포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공간을 찾아 업무를 할 수 있다. Switch 현재 12 개의 시내에 위치한 저스트코 센터와 교외 지역을 포함한 9 개의 쇼핑몰에서 사용할 있어 사용자가 집에서 가깝게 일할 있다. 쇼핑몰 내의 Switch 공간은 방음벽이 있는 포드 형태이다. 포드에는 내장 블루투스 스피커, 보안 4G 와이파이, 환기 프라이버시 필름이 함께 제공. 사용자는 Switch 앱을 통해 검색, 체크인 체크 아웃을 있으며 디지털 요금이 청구된다.

Switch 작업 포드는 향후 2 동안 한국, 호주, 일본, 대만 태국을 포함하여 저스트코 진출한 다른 나라에서 런칭 할 계획이며 싱가포르에도 많은 위치에 설치 예정이다.

 

고객 니즈 3. AI 기반 공간 분석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감지

싱가포르The Centrepoint센터는 저스트코 번째 스마트 워킹 센터이며 효과적인 공간 관리를 위해 인공 지능 기반 기술인 SixSense 시범 런칭하였습니다. SixSense 아시아 최초의 PropTechInnovation Studio REinvent 의해 출시되었으며 JustCo 지원.

SixSense를 통해 저스트코는 실시간 공간 사용률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코로나19 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밀집도가 높아지면 경보를 울릴 수도 있다.

저스트코의 싱가포르 The Centrepoint 센터는 얼굴 인식, 블루투스를 통한 출입 카드 없이 가능한 출입, 로보트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제공한다.
재정상의 신중함 실천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저스트코는 어느 때보다도 재무적 신중함에 대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들의 강력한 지원과 함께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에 혁신을 가속화하여 사람들이 미래에 일하는 방식을 재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저스트코의 설립자 겸 CEOKong Wan Sing이 말했다.원격 근무는 계속되고 있지만 그 한계는 분명합니다. 직원의 생산성이 횡보하여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지고 협업이 어려워집니다. 직장에서 얻는 커뮤니티, 연결성, 문화 및 자발성의 조합은 대체 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끄는 부분은 본사 맞춤형 Core & Flex 솔루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투자청 (GIC), 프레이저스 프로퍼티, 다이토 신탁공사와 같은 주요 파트너의 강력한 지원으로 저스트코는 계속해서 재정적 신중함을 실천하고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혁신을 유지할 것이다. 저스트코가 글로벌 위기를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고 번성하는데 도움이 된 한 가지 핵심 요소는 변동하는 경제 환경과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저스트코의 최근 센터인 OCBC Centre EastThe Centrepoint등의 오픈으로 저스트코는 유연한 업무 공간의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미래의 업무를 주도하는 업무 공간 솔루션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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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eeps Singapore-based Unicorn JustCo Thriving While the Whole World Works-fr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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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and P Global

In a new economy uprooted by COVID-19, businesses around the world have been frantically learning to adapt to the new normal, and it is easy to assume that smaller companies like a start-up would shrivel along with the economy that has been hammered by the pandemic. On the contrary, Singapore-based start-up unicorn, JustCo – the leading flexible workspace company in Asia Pacific – has responded innovatively to clients’ new business needs, and found opportunities to forge ahead in this crisis.

Respond to Customer Needs: (1) Introduce Core & Flex Work Solutions

At the peak of COVID-19, JustCo was nailing down real estate deals with multinational corporates such as cosmetic giant L’Oreal, Australia’s sovereign wealth fund Future Fund, Tencent-backed Riot Games and Thailand-based Super App Kasikorn Line, just to name a few. As businesses start to rethink their real estate strategy in the new normal, mostly the need for a suitable decentralised workforce plan, JustCo knew exactly how to help these businesses; a holistic work solution with maximum flexibility and minimum commitment. 

With an innovative streak, JustCo’s Core & Flex Work Solution was quickly put together, offering businesses space-as-a-service for cost effectivenesswith immediate opt-in to an expansive community for networking effect. Now, businesses can enjoy a hybrid of fixed and flexible workspaces – from standard private office suites, large bespoke office space, hot-desks, communal meeting rooms to on-demand pay-per-minute workspace – allowing them to easily right-size their real estate as and when required. Through these space choices and flexibilities,  employees are also directly empowered to decide where and how they want to work

Respond to Customer Needs: (2) Partner with World’s First On-demand Workspace Platform

In response to members’ increased demand in short-term flexible workspace and the choice to work from anywhereJustCo partners with Switch, the world’s first on-demand workspace usage platform that charges by the minute. Switch is owned and operated by REinvent – Asia’s first PropTech Innovation Studio, and is backed by JustCo. 

Available island-wide in Singapore, users can easily access a conducive space to carry out their work as and when they need. Switch is currently available at 12 JustCo centres in the CBD, and at nine shopping malls including suburban districts, allowing users to work closer to homes. Switch workspace within shopping malls will come in the form of a pod, with sound-insulated walls. Each pod comes with a built-in Bluetooth speaker, secured 4G WiFi, ventilation fan and privacy film. The Switch app will allow users to search, check in and out, and be billed digitally. 

Switch work pods will be rolled out to more locations in Singapore in the upcoming months, with plans to implement in other markets that JustCo has presence inincluding Australia, Japan, South Korea, Taiwan and Thailand over the next two years,

Respond to Customers’ Needs: (3) Implement AI-driven Spatial Analytics to Detect Social Distancing 

JustCo at The Centrepoint is JustCo’s first smart co-working centre, and will pilot spatial analysis using SixSensean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technology to deploy effective space usage management. SixSense is launched by REinvent – Asia’s first PropTech Innovation Studio, and is backed by JustCo.

With SixSense, JustCo will be able to retrieve realtime occupancy data numbers, monitor usage frequency of its spaces and receive overcrowding alerts to ensure social distancing measures are adhered to in a post-COVID world.

JustCo at The Centrepoint will also feature other workspace technologies such as facial recognition, card-free access via Bluetooth capability and an in-house café that uses a coffee-making robotic arm.

Practise Financial Prudence

“The unprecedented COVID-19 crisis has made JustCo more sure than ever about our uncompromising take on financial prudence, where we always focus on expansions that will meet certain profitability hurdles. Alongside strong support from our strategic partners, we have also been able to accelerate our innovation in this challenging time, reshaping the way people work in the future,” said Kong Wan Sing, Founder and CEO, JustCo. “While remote working is here to stay, its limitations are clear. Employees’ productivity is growing sideways, causing stress levels to increase and collaborations to suffer. The mix of community, connectivity, culture, and spontaneity you get in the workplace is irreplaceable. Part of driving businesses’ success today is a customised core-and-flex total work solution, be it for headquarters office, satellite teams, business continuity plans or on-demand spaces for short-term work”, he emphasized.

With strong support from key partners such as GIC, Frasers Property and Daito Trust, JustCo will continue to practise financial prudence, remain agile, and keep innovation at the forefront of the businessOne key factor that helped JustCo successfully tide through and thrive in this global crisis, is the ability to adapt quickly to the volatile economic environment and customers’ evolving demands. 

Following JustCo’s recent new spaces at OCBC Centre East and The Centrepoint, the leading coworking space company is optimistic about the future of flexible workspaces, and will continue to offer total work solutions enabled by technologies to drive the future of work, making work better for both businesses and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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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 과학 허브의 중심부인 One-North에 신규 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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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Business Times
01 Oct 2020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공유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다음 오픈 센터로 싱가포르의 기술 혁신 허브인 One-North를 선택했다. 2021년 2분기에 오픈 예정인 저스트코의 신규 센터는 FusionpolisBiopolis, Mediapolis, Ayer RajahJTC Launchpad 와 같은 One-North의 주요 지역 옆에 전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에는 생물 의학, 정보 통신 기술, 미디어 및 엔지니어링 산업의 수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 혁신적인 신생 기업이 있다. 

Razer의 동남아시아 본사 건물 내에 위치한 저스트코 신규 센터는 게이머를 위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Razer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게임 하드 웨어 및 가전 제품 회사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이러한 기회는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여 서로에게 더 큰 기술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저스트코와 Razer의 성공적인 파트너십과 상호 지원은 싱가포르의 첫 마스크 제조와 최근 저스트코 글로벌 행사로 진행된 PUBG 모바일 챔피언십과 같은 협업에서 시작되었다. One-North에 위치한 저스트코는 토탈 업무 솔루션, 네트워킹 기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25,000명의 저스트코 커뮤니티와의 연결 등을 제공함으로써 Razer와의 더 단단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One-North는 저스트코와 같은 공유 오피스가 싱가포르의 기술 및 과학 관련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촉매 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의 9개 도시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저스트코 커뮤니티를 통해 기업이 장하고 기술 혁신 허브에 도전하고 최고의 인재연구원에 접근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기업이 코로나19 이후에 뉴노멀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스트코는 도움을 주고 있다. One-North는 원격근무 또는 인력 분산을 위해 대체 업무 공간 솔루션을 찾고 있는 기업에게 이상적이다. 

“One-North의 저스트코는 스마트한 사무실의 미래를 구축하려는 저스트코의 사명에 따라 기술 혁신에 초점을 맞춰 커뮤니티에 더 많은 가치와 성공을 이끌 것입니다. 코로나1이전 또는 이후와 관계없이 성공하기 위해 핵심 성장 산업이 필요한 것은 혁신입니다. 저스트코는 Razer의 새로운 본사에서 서비스를 제공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저스트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부사장인 브랜든 치아가 밝혔다.  

저스트코를 One-North의 새로운 본사 건물에서 맞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Razer는 다양한 게임 커뮤니티에 참여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의 리더로서 혁신은 필수입니다. 우리는 업계의 혁신 기업인 저스트코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Razer의 최고 책임자인 Patricia Liu가 말했다. 

OCBC 센터와 Centrepoint에 이어 저스트코는 공유 오피스의 니즈에 따라 One-North에 오픈하게 되었으며 로레알과 텐센트, 라이엇 게임즈와 같은 새로운 멤버를 맞이하였다. One-North의 저스트코는 스마트 공유 오피스 공간을 기반으로 한 혁신의 중심에 자리 잡을 것이다. 아시아 태평양의 9개 도시에서의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저스트코 One-North 센터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더 나은 업무 공간을 제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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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싱가포르에 2 개의 새로운 센터를 오픈하는 JustCo의 비즈니스 기회임을 입증하는 방법

코로나 19 상황에 기업은 신속하게 적응하고 원격 또는 재택 근무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기업이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직원들은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해야 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심각한 제약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오늘날 기업들은 비용 절약과 팀의 생산성과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업무 공간 솔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스트코 공동 창업자이자 COO인 콩 완롱 (KONG Wan Long)은 “많은 기업들이 모든 직원을 수용하는 대규모 본사가 최선의 방법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공유오피스 모델은 계속해서 실행 가능한 옵션일 것이며, 더 많은 기업들이 인력 분산을 위해 유연한 업무 공간에 직원을 수용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라고 Vulcan Post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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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Co Identifies One-North for its Newest Centre, Strategically Located in the Heart of Singapore’s Science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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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Business Times

JustCo, the leading coworking company in Asia Pacific has chosen Singapore’s technological innovation hub, One-North, for its next shared workspace. Target to open in Q2 2021, JustCo’s newest location sits strategically next to One-North’s key district precincts such as Fusionpolis, Biopolis, Mediapolis, Ayer Rajah and JTC Launchpad – which are home to a vast number of global-leading companies and innovative startups in the biomedical sciences, infocomm technology, media and engineering industries.

Housed within Razer’s Southeast Asia Headquarters building, JustCo’s new coworking centre will mean an opportunity for gaming hardware and consumer electronics companies to be located strategically near to Razer, the leading global lifestyle brand for gamers. Companies of similar synergy can then cross-pollinate ideas, share knowledge and drive greater technology innovation with one another. This new collaborative milestone will strongly position JustCo and Razer at the forefront of innovation in their respective workspace and gaming industries.

Building on the aligned vision between JustCo and Razer to help its community succeed, the partnership and mutual support began from initiatives such as Singapore’s first fully automated face mask manufacturing line and most recently JustCo’s regional PUBG Mobile Championship. JustCo at One-North will continue to add value to Razer’s member network, by offering holistic total work solutions, networking opportunities, connections to JustCo’s ever-growing community of 25,000 members, and more, bringing the partnership to the next level.

Part of One-North’s attraction is the unlimited opportunities it presents for flexible workspaces like JustCo to support and catalyse the growth of Singapore’s technology and science related industries. Be it existing companies in One-North looking to expand and require a space for community engagement, or companies looking to venture into this tech innovation hub, JustCo offers a breeding ground for small and large companies to gain access to top talents, researchers, cutting-edge technologies, as well as JustCo’s ever-growing community network across nine cities in Asia Pacific.

As businesses transit and adapt into the new normal post COVID-19, JustCo is well-positioned to meet their needs. The One-North location is ideal for companies looking for alternative workspace solutions in a suburban district to implement remote working practice or to decentralise their workforce. JustCo will offer existing and future companies at One-North a diverse community and networking opportunities to co-innovate and co-create.

“In line with our mission to build smart, tech-enabled future of offices, JustCo at One-North will further expand our focus on tech innovations, driving more value and success to our community. Whether in good times during pre-COVID or challenging times in today’s new normal, what key growth industries need to succeed is a hotbed of innovation and the ability to connect and share knowledge with businesses of similar synergy. Today, the main adopters of co-working spaces do not appeal to only entrepreneurs and start-ups. JustCo is excited to be able to serve the One-North community, particularly from Razer’s new Headquarters, which will reinforce the neighbourhood’s vibes as an ideal office choice,” says Brandon Chia, Vice President & Head of Singapore and Indonesia, JustCo.

“We are excited to welcome JustCo as a close neighbour in our new Headquarters building at One-North. At Razer, we take pride in engaging our diverse gaming community. Being a leader in the gaming industry, innovation is a must, and we are happy to be doing this with our fellow industry disrupter, JustCo,” says Patricia Liu, Chief of Staff at Razer.

JustCo at One-North is in response to the continued demand for flexible workspaces, following JustCo’s new spaces at OCBC Centre East and The Centrepoint, which have welcomed cosmetic giant L’Oreal and Tencent-backed Riot Games as its newest members. JustCo at One-North space will strongly position itself at the heart of innovations, which is a build-on to its smart co-working space at The Centrepoint. With on-demand space usage, workspace technologies, and networking opportunities across nine cities in Asia Pacific, JustCo at One-North will continue to make work better for both businesses and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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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OVID-19 Proves to be A Business Opportunity for JustCo with 2 New Co-Working Spaces in Singapore

In light of the COVID-19 situation, businesses have been forced to adapt quickly and implement remote working or working from home. As companies face economy uncertainties and workers adopt a new way of working, challenges and severe limitations for many businesses arise. Today, businesses recognize the importance of a flexible, reliable and sustainable workspace solution to counter cost pressures ahead, and to retain teams’ productivity and engagement. In an interview with Vulcan Post, Co-founder and CCO of JustCo, KONG Wan Long said, “Many corporates have started to realise that large headquarters which house all staff may not be the best way to go. The co-working model will continue to remain as a viable option, and we foresee more businesses housing employees in flexible workspaces — be it for remote working, business continuity purposes or even workforce decentralisation.” To read the full interview, kindly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