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Centre

저스트코 COO “코로나 시대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 지향하는 기업 증가”

16 Mar 2021

코로나19로 생겨난 비즈니스 문화 중 하나가 재택근무다.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는 아시아의 보수적인 비즈니스 문화에서는 일부 혁신기업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였으나, 오늘날 재택근무와 원격근무 등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지향하는 것은 시대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여성인권의 날을 맞이해,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 ‘저스트코’의 COO Lu Liu를 만나보았다.

“자기소개 바랍니다”

▷ 저는 저스트코의 공동 창립자 겸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Lu Liu입니다. 저의 주요 업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든 저스트코 센터에서 엄격한 기준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여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저스트코의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COO로서 저스트코 센터와 시설을 관리하는 것 외에도 저스트코의 COE(Centre Of Excellence)를 육성하여 저스트코 멤버와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 및 리더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의 트렌드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전후로 여성 인력의 가치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해 COO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2020년 맥킨지 연구자료 ‘COVID-19 and gender equality: Countering the regressive effects’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시작됨에 따라 여성의 직업과 생계가 팬데믹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성 불평등에 맞서 다각적이고 포괄적인 노동력을 구축해야 할 중요성을 자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생겨난 비즈니스 문화의 변화 중 하나가 업무공간 유연성에 대한 가치입니다. 이러한 유연한 근무 환경은 특히나 양육과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어머니들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코워킹 사무실, 스위치(Switch) 부스 등 재택근무 또는 원격 근무의 장기화를 비즈니스 문화로 도입하는 곳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가 유연한 업무방식을 필요로 하는 어머니들의 근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편견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선 어떠한 태도 혹은 방법이 좋을까요?”

▷ 조직사회에서의 불평등, 성 편견은 커뮤니케이션 왜곡, 닫힌 근무환경에 의해 생깁니다. 저는 두가지 덕목을 우선적으로 꼽고 싶습니다. 첫째, 리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려면 아이디어의 다양성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 모든 사람들이 회사의 목적을 인식할 수 있도록 열린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여성의 세심함이 이러한 조직문화 덕목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스트코는 여성에게도 리더십 권한을 부여해 성 평등의 시각에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환경이 고도의 조직화, 체계화가 이뤄지면서 임직원 개개인의 가치가 축소되는 것 같습니다.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개인이 지향해야 하는 목표라면 어떤 게 있을까요?”

▷ 직장에서 개인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일과 삶의 균형이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에만 집중하며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일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힌 최종 목표와 원하는 목표 그리고 결과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본 인터뷰 외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 저는 조직 구성원들이 행복할 때 업무에 대한 퍼포먼스가 증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원론적이지만 ‘당신의 열정을 찾으세요.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찾아 인생을 즐기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기사는 2021년 3월 16일 NEWS1에 개제되었습니다.

Media Centre

저스트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업무 디지털 플랫폼 스위치와 식스센스 출시

As Featured on:

  1. The Business Times (21 Dec 2020)
  2. The Business Times (16 Dec 2020)
  3. The Straits Times
  4. Lianhe Zaobao (16 Dec 2020)
  5. Lianhe Zaobao (10 Jan 2021)
  6. Berita Harian
  7. The Edge
  8. Capital 95.8FM
01 Dec 2020

아시아 태평양의 선도적인 공유 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싱가포르 무역 산업부 장관인 찬춘싱 (Chan Chun Sing)과 함께 미래 업무 디지털 플랫폼 (Digital Future of Work)을 출시했다. 저스트코의 새로운 플랫폼은 이용자가 개인의 니즈에 맞게 어디서어떻게 업무 장소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거점 사무실, 유연한 업무 공간, 원격 업무와 같은 다양한 업무 옵션을 홈 오피스 및 기타 업무 공간 솔루션과 결합하여 단독 또는 팀 공동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  

저스트코의 두 가지 주요 디지털 플랫폼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Switch) – 세게 최초의 온디멘드 워크 부스. 스위치는 이용자와 업무 공간 공급자를 유연하고 다이나믹하게 연결해 준다. 이용자는 사용한 공간에 대해 분 단위로 비용을 지불하며 시작 가격은 시간당 3.60 싱가포르 달러로 환화로 약 3천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60개의 스위치 부스가 저스트코 센터와 Frasers Property 쇼핑몰에 설치되었으며 상업 중심지와 그 외 지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으며 특히 도심지에서 벗어난 지역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의 재택 근무의 대안으로 인기가 좋다. 싱가포르와 저스트코에 더 많은 스위치 부스를 도입 계획에 있다.  

JustCo at The Centrepoint

식스센스(SixSense) – 센서와 연결되어 공간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분석하는 AI 기반 툴. 

식스센스는 업무 공간 설계, 공간 사용 최적화 분석 그리고 거리두기를 위한 공간 모니터링으로 사용된다. 식스센스는 싱가포르의 저스트코 센터 10곳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JustCo at The Centrepoint

    • 저스트코 센터 이용자는 식스센스를 통하여 센터 밀도 및 혼잡도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러한 정보와 저스트코의 유연한 사무실 옵션 (스위치 포함)과 결합함으로써 이용자는 혼잡한 곳을 피하고 자신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업무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 저스트코 운영팀은 식스센스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기타 센터 운영 문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저스트코의 디자인팀은 식스센스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사용하여 사무실 디자인 및 시공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스위치, 식스센스와 함께 저스트코의 디지털 플랫폼에 추가될 디지털 툴은 기업과 직원이 사무실 공간에 출입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용자가 업무 장소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함으로써 이제 사무실 공간을 온디멘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  

    저스트코의 창립자이자 CEO인 공완싱 (Kong Wan Sing)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팬데믹이 시작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택 근무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재택 근무가 잘 맞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업무 장소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과 디지털 툴이 필요하다는 것을 빠르게 깨닫고 저스트코의 Digital Future of Work 플랫폼은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미래는 유연한 온디멘드 업무 공안에 있습니다. 

    런칭 이벤트는 싱가포르의 센터포인트 쇼핑몰에서 진행되었다. 저스트코 센터포인트에는 저스트코의 글로벌 본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최초의 스마트 센터이다. 이 센터의 기술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모든 출입구에서 얼굴 인식 기능이 가능하여 마스크를 쓴 사람만 출입을 허용하는 기능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카드키 없이 사무실 및 회의실에 출입이 가능 
    • 저스트코 식음 파트너사인 RATIO가 운영하는 자동화 로봇 카페에서 고객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출근길에 주문하면 사무실에 도착하면 음료를 받을 수 있 

이러한 기술 혁신은 저스트코의 다른 국가에 런칭하기 전에 싱가포르에서 먼저 선보였다.  

저스트코의 센터포인트는 2020년 10월에 운영을 시작했다. 신규 입주사로는 텐센트가 지원하는 라이엇 게임즈와 SEM가 있다. 2020년 7월에 OCBC 센터가 오픈하였으며 최근 싱가포르 One-North에 있는 Razer의 동남아시아 본사를 오픈 예정이다. 2021년에는 더 많은 저스트코 센터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Media Centre

재택 근무가 활발한 시기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저스트코가 번창하는 이유

As featured on:

1. S and P Global

01 Nov 2020

코로나19로 생긴 새로운 경제에서 전세계 기업들은 뉴노멀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스타트업과 같은 소규모의 기업이 펜대믹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반대로,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유니콘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공유 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고객의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하며 이 위기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고객 니즈 1. Core & Flex 업무 솔루션 소개

코로나19 정점에 저스트코는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 호주 국부 펀드 Future Fund, 텐센트 지원하는 라이엇게임즈 태국 기반 Super App Kasikorn Line 같은 다국적 기업과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 기업이 뉴노멀 시대에 부동산 전략을 재고하기 시작함에 따라 저스트코는 이러한 기업들을 돕는 방법은 최대한의 유연성을 보장하는 업무 솔루션이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

저스트코의 Core & Flex 솔루션은 혁신적인 방식으로 신속하게 만들어졌으며 기업에게 비용 효율성을 위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고 또한 네트워킹을 위해 커뮤니티에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혁신적인 연속으로 JustCo Core & Flex Work Solution 빠르게 통합되어 비즈니스에 비용 효율성을 위한 서비스로서의 공간을 제공하고 네트워킹 효과를 위해 광범위한 커뮤니티에 즉시 참여할 있다. 이제 기업은 기본적인 프라이빗 오피스, 대형 맞춤형 사무실, 데스크, 공용 회의실에 이르기까지 고정 유연한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을 즐길 있다. 또한 이러한 공간 선택과 유연성을 통해 직원들은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방법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

고객 니즈 2. 세계 최초의 온디맨드 업무 공간 플랫폼과의 협력

단기적 유연한 업무 공간이 필요한 멤버의 증가 어디서나 작업할 있는 선택에 대응하기 위하여 저스트코는 단위로 청구되는 세계 최초의 온디맨드 업무 공간 사용 플랫폼인 Switch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Switch 아시아 최초의 PropTechInnovation Studio REinvent 소유하고 운영하며 저스트코가 지원.

싱가포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공간을 찾아 업무를 할 수 있다. Switch 현재 12 개의 시내에 위치한 저스트코 센터와 교외 지역을 포함한 9 개의 쇼핑몰에서 사용할 있어 사용자가 집에서 가깝게 일할 있다. 쇼핑몰 내의 Switch 공간은 방음벽이 있는 포드 형태이다. 포드에는 내장 블루투스 스피커, 보안 4G 와이파이, 환기 프라이버시 필름이 함께 제공. 사용자는 Switch 앱을 통해 검색, 체크인 체크 아웃을 있으며 디지털 요금이 청구된다.

Switch 작업 포드는 향후 2 동안 한국, 호주, 일본, 대만 태국을 포함하여 저스트코 진출한 다른 나라에서 런칭 할 계획이며 싱가포르에도 많은 위치에 설치 예정이다.

 

고객 니즈 3. AI 기반 공간 분석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감지

싱가포르The Centrepoint센터는 저스트코 번째 스마트 워킹 센터이며 효과적인 공간 관리를 위해 인공 지능 기반 기술인 SixSense 시범 런칭하였습니다. SixSense 아시아 최초의 PropTechInnovation Studio REinvent 의해 출시되었으며 JustCo 지원.

SixSense를 통해 저스트코는 실시간 공간 사용률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코로나19 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밀집도가 높아지면 경보를 울릴 수도 있다.

저스트코의 싱가포르 The Centrepoint 센터는 얼굴 인식, 블루투스를 통한 출입 카드 없이 가능한 출입, 로보트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제공한다.
재정상의 신중함 실천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저스트코는 어느 때보다도 재무적 신중함에 대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들의 강력한 지원과 함께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에 혁신을 가속화하여 사람들이 미래에 일하는 방식을 재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저스트코의 설립자 겸 CEOKong Wan Sing이 말했다.원격 근무는 계속되고 있지만 그 한계는 분명합니다. 직원의 생산성이 횡보하여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지고 협업이 어려워집니다. 직장에서 얻는 커뮤니티, 연결성, 문화 및 자발성의 조합은 대체 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끄는 부분은 본사 맞춤형 Core & Flex 솔루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투자청 (GIC), 프레이저스 프로퍼티, 다이토 신탁공사와 같은 주요 파트너의 강력한 지원으로 저스트코는 계속해서 재정적 신중함을 실천하고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혁신을 유지할 것이다. 저스트코가 글로벌 위기를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고 번성하는데 도움이 된 한 가지 핵심 요소는 변동하는 경제 환경과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저스트코의 최근 센터인 OCBC Centre EastThe Centrepoint등의 오픈으로 저스트코는 유연한 업무 공간의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미래의 업무를 주도하는 업무 공간 솔루션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Media Centre

저스트코, 과학 허브의 중심부인 One-North에 신규 센터 오픈

As Featured on:

  1. The Business Times
01 Oct 2020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공유오피스 회사인 저스트코는 다음 오픈 센터로 싱가포르의 기술 혁신 허브인 One-North를 선택했다. 2021년 2분기에 오픈 예정인 저스트코의 신규 센터는 FusionpolisBiopolis, Mediapolis, Ayer RajahJTC Launchpad 와 같은 One-North의 주요 지역 옆에 전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에는 생물 의학, 정보 통신 기술, 미디어 및 엔지니어링 산업의 수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 혁신적인 신생 기업이 있다. 

Razer의 동남아시아 본사 건물 내에 위치한 저스트코 신규 센터는 게이머를 위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Razer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게임 하드 웨어 및 가전 제품 회사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이러한 기회는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여 서로에게 더 큰 기술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저스트코와 Razer의 성공적인 파트너십과 상호 지원은 싱가포르의 첫 마스크 제조와 최근 저스트코 글로벌 행사로 진행된 PUBG 모바일 챔피언십과 같은 협업에서 시작되었다. One-North에 위치한 저스트코는 토탈 업무 솔루션, 네트워킹 기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25,000명의 저스트코 커뮤니티와의 연결 등을 제공함으로써 Razer와의 더 단단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One-North는 저스트코와 같은 공유 오피스가 싱가포르의 기술 및 과학 관련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촉매 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의 9개 도시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저스트코 커뮤니티를 통해 기업이 장하고 기술 혁신 허브에 도전하고 최고의 인재연구원에 접근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기업이 코로나19 이후에 뉴노멀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스트코는 도움을 주고 있다. One-North는 원격근무 또는 인력 분산을 위해 대체 업무 공간 솔루션을 찾고 있는 기업에게 이상적이다. 

“One-North의 저스트코는 스마트한 사무실의 미래를 구축하려는 저스트코의 사명에 따라 기술 혁신에 초점을 맞춰 커뮤니티에 더 많은 가치와 성공을 이끌 것입니다. 코로나1이전 또는 이후와 관계없이 성공하기 위해 핵심 성장 산업이 필요한 것은 혁신입니다. 저스트코는 Razer의 새로운 본사에서 서비스를 제공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저스트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부사장인 브랜든 치아가 밝혔다.  

저스트코를 One-North의 새로운 본사 건물에서 맞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Razer는 다양한 게임 커뮤니티에 참여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의 리더로서 혁신은 필수입니다. 우리는 업계의 혁신 기업인 저스트코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Razer의 최고 책임자인 Patricia Liu가 말했다. 

OCBC 센터와 Centrepoint에 이어 저스트코는 공유 오피스의 니즈에 따라 One-North에 오픈하게 되었으며 로레알과 텐센트, 라이엇 게임즈와 같은 새로운 멤버를 맞이하였다. One-North의 저스트코는 스마트 공유 오피스 공간을 기반으로 한 혁신의 중심에 자리 잡을 것이다. 아시아 태평양의 9개 도시에서의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저스트코 One-North 센터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더 나은 업무 공간을 제공 할 것이다. 

Media Centre

코로나 19가 싱가포르에 2 개의 새로운 센터를 오픈하는 JustCo의 비즈니스 기회임을 입증하는 방법

코로나 19 상황에 기업은 신속하게 적응하고 원격 또는 재택 근무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기업이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직원들은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해야 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심각한 제약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오늘날 기업들은 비용 절약과 팀의 생산성과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업무 공간 솔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스트코 공동 창업자이자 COO인 콩 완롱 (KONG Wan Long)은 “많은 기업들이 모든 직원을 수용하는 대규모 본사가 최선의 방법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공유오피스 모델은 계속해서 실행 가능한 옵션일 것이며, 더 많은 기업들이 인력 분산을 위해 유연한 업무 공간에 직원을 수용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라고 Vulcan Post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Media Centre

JustCo on CNBC Asia TV: Our New Future

01 Sep 2020

코로나19 대유행의 결과로 전세계 기업들이 재택 또는 분산 근무 등 직원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시행했습니다. CNBC Asia TV 인터뷰에서 JustCo의 CEO인 Kong Wan Sing은 “팬데믹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기업들은 생산성과 팀간의 협업 등의 업무 등의 이유로 100% 재택 근무는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였습니다. 기업은 유연하고 효율적인 비용으로 안전하고 직원들의 유대감과 참여를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작업 공간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인터뷰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Media Centre

Introducing JustCo members of K-Startups

Within a short span of less than two years, JustCo has established itself as one of the leading co-working companies in Seoul – offering flexible and cost-efficient workspace solutions to about 1,000 companies. At JustCo, businesses of all shapes and sizes, be it a start-up, SME, or Fortune 500 company, will automatically form part of its ever-growing community, with options to network, collaborate and seek business opportunities with one another. In an interview with Hankyung Job and Joy, Kris Nahm, General Manager of South Korea said, “Our members, who are CEO of their respective companies are also my valuable colleagues, they are the ones who constantly keep me motivated.” To read the interview articles, kindly click here and here.

Media Centre

JustCo introduces JustCo Campus, enabling members and public to learn, consult, and connect from anywhere

As featured on:
Acrofan

01 Jul 2020

SINGAPORE – JustCo – the leading co-working company in Asia Pacific introduces JustCo Campus, a school that aims to nurture modern leaders and facilitate business networking. In partnership with NewCampus, JustCo Campus is born out of an idea to make learning and networking readily available, especially in today’s reality of remote working.

Starting June 2020, JustCo Campus will offer a wide range of learning formats to equip members and guests with critical business skills; from one-on-one business consultations, large group workshops, to intimate dialogues at curated panel discussions. To complement the learning aspect, members will also gain exclusive access to networking opportunities such as Power Breakfast and Power Lunch with industry thought leaders, C-suite decision makers, and future collaborators, where exchange of insights and ideas begin. Many members already signed up, citing the tangible benefits of building relationships in a wider network as a compelling reason to join, especially under today’s business condition and the dire need of business development.

The networking effect of JustCo Campus extends across the eight major cities in Asia Pacific where JustCo has presence in, including Bangkok, Jakarta, Melbourne, Singapore, Seoul, Shanghai, Sydney and Taipei. In a hyper interconnected learning club like JustCo Campus, members and guests can expect to connect 1-on-1 cross-borders with other members who they see synergy with. Members-only gatherings will also be organised to allow networking in social settings, such as film screenings, learning festivals and virtual community hangouts.

Pertinent topics have been thoughtfully chosen to kickstart the JustCo Campus programme in this unprecedented time, such as building a growth mindset, leadership in times of crisis, financial wellness, and mental health.

JustCo Campus membership is available to public at S$59 per person per month. In the spirit of inclusive learning, corporates that sign up as a company can enjoy preferential rates per staff. Each membership includes up to two virtual masterclasses per month, and unlimited virtual conferences to network, and group mentoring sessions to learn and connect with peers. In addition, JustCo members who sign up will be entitled to exclusive content and complimentary passes to events not available to other JustCo Campus members.

“JustCo Campus will offer a new integrated learning experience, creating opportunities for organisations to accelerate their business, and for individuals to pursue knowledge in their professional and personal capacities,“ said Kong Wan Sing, Founder and CEO of JustCo. “JustCo has always been about its members, and we are excited to partner NewCampus who will bring their wealth of knowledge to modern day curriculum, and allow us to continuously evolve our offerings to meet the needs of our community and beyond. It is especially fitting in a time like this to keep our community connected virtually, and to ensure that learning continues in the digital space.”

“NewCampus has considered JustCo a valuable member since 2019. We have run multiple events together in the past, such as the FastFwdFestival. JustCo Campus allows us to extend our programmes beyond a physical space and to provide participants with all-access, instant cross-border connectivity,” said Will Fan, CEO and Co-founder of NewCampu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justco.newcampus.co.

Media Centre

The impact of COVID-19 on the flexible workspace industry

In an interview with Forbes Korea, Kris shared about how the COVID-19 pandemic has impacted the flexible workspace industry, and what are JustCo’s strategies in overcoming this situation. To read the full article, kindly click here.

Media Centre

Design and Tell: How JustCo as a New-age Business Integrates Phygital Strategies into Its Co-working Spaces

01 Apr 2020

Full podcast on Design and Tell can be heard here.

Phygital business will define the ‘new normal’. Among these, coworking space providers such as JustCo have gone mainstream and are sprouting all over Asian cities. In today’s episode, you’ll hear from Faith Soh, Head of Innovation & Partnerships at Justco, and Sylvia Bay, Design Director at Justco, on how they conceptualize and implement their flagship products and services such as JustCo Lab, Future of Work and the JustCo App, and on all the work that goes in constructing these hotspots of productivity and new-age business.